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
본문시작
  • home
  • 삼례문화예술촌
  • 사진갤러리

사진갤러리

섬진강, 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6-03-12
경이롭고 아름다운 섬진강의 모습을 어찌 다 담아낼 수 있을까?
섬진강, 전북 진안 백운면 팔공산 옥녀봉 북쪽 비탈 데미샘에서 발원하여
마령, 성수, 관촌, 임실 옥정호에 머물다
순창, 강진 압록, 덕치, 천담, 적성, 구례, 하동을 지나
광양만에서 그 생을 마치고 남해로 스며든다.
섬진강은 예로부터 두꺼비강, 어머니강으로 불려왔으며
많은 이야기돠 전설/꿈과 애환을 품고 굽이굽이 흐르고 있다.
우리으 삶의 터전에 풍요와 생명의 근원이며 사계의 변화에 따라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주고 있으며
바라만 보아도 경이롭고 아름다운 섬진강을 탐방하고 관찰해 한국화 실경산수로 표현해 보았다.



섬진강, 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첨부사진